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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

[농식품통합플랫폼]앱 개발 및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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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 종로구
  • 2020.09.28 모집마감
  • 2020.09.30 ~ 2020.11.30
  • 파머스페이스 | (예비)사회적기업

모집분야별
상세내용
ICT > 어플리케이션 기획 > 판매시스템구축자문 (App.)
● 자문 필요 이유: 현재 농산,축산,수산,식품 등 쇼핑몰 통합 플랫폼 앱을 개발 중이며, 8월 말 런칭 이전에 문제점 개선에 대한 자문 필요
●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자체 개발자가 있으며, 앱 개발은 처음이나 웹 사이트 개발 경험 有
● 원하는 자문 방향: 서울에서 자문 가능
● 자문 진행을 위한 준비 정도: 8월 말 런칭을 목표로 개발 진행 중
● 자문 결과물의 활용 방안: 런칭 예정인 어플리케이션 개선, 새로운 수익 모델 개발
● 개선이 필요한 문제점: 1.액티비티간 전환시 상태변경의 문제 2.웹뷰에서 상품구매시 데이터 수집 문제 3.액티비티 생명주기에 따른 문제 4.앱 최적화 문제 등
기업 소개
저희 파머스페이스는 못났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농산물의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못난이 농산물 B2C 브랜드인 “어떤 못난이”와 가공용/못난이 농산물 B2B 브랜드인 “바테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2C 브랜드인 “어떤 못난이”의 운영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농산물 구매, 중소 규모의 농가에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못난이 농산물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B2B 브랜드인 “바테서”의 운영을 통해 기존 농산물 유통 시장에서 관행적으로 이루고 있던 중간 수수료의 과다로 발생하는 납품 농산물 가격의 상승 등의 유통문제를 해결하고자 중대형 규모의 농가와 식품 유통/가공업체와의 연결을 통해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20년 하반기에는 농식품 통합 거래 플랫폼 런칭 예정입니다.
소셜 미션
세상에 버려져야하는 농산물은 없다.

1. 소농가의 판로 개척 어려움을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온라인 농산물 직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으나 여전히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산물을 “어떤 못난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판매 거래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2. 농산물 유통비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시중 소매 농산물 및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가격 상승의 원인인 높은 중간 유통 비용의 절감을 위해 중대형 농가과 식품 유통/가공업체 간의 직거래를 매칭하고 있습니다.